.. 看了这部剧,喜欢
천 번의 입맞춤 지현우 "서영희와는 복고 커플, 소리 지르면서 대사해
‘千吻’池贤宇,与徐英姬是复古CP,边叫边说台词
지현우는 "우빈이라는 캐릭터는 싸가지 없고 까칠한 성격이다. 90년대 드라마에서 자주 봤던 순정파이다"라며 "드라마속에서 내 마음을 훔쳤잖아요라는 류의 대사를 할 때면 소리를 한 번씩 지르고 한다"고 말해 웃음을자아냈다.
池贤宇说‘宇彬这个角色是有点冷傲的性格。在90年代的电视剧中经常会看到的纯情派’还笑着说‘在剧里说【你偷走了我的心】在这一类的台词时,都要叫一声才能拍下去。’
이어 지현우는 "우빈이를 연기하면서 옛날 남자와 요즘 남자의 중간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"고 덧붙였다.
接着池贤宇说‘演宇彬的时候在努力寻找着以前的男人跟现在的男人之间的中间点’
또한 지현우는 "지금도 대본을 보면 기분이 다운이 될 정도로 우빈이는 힘든 사랑을 하고 있다. 하지만 언제나 나는 우빈이편이고, 대본대로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"고 덧붙였다.
还说‘现在看到剧本里宇彬的艰难爱情,情绪也会低落。但是我一直是宇彬那一边的,照着剧本会克服现在的情况的’
지현우 "연하남? 그런 타이틀 있다는 것 행복해"
池贤宇‘年下男?有这种称号是很幸福的’
지현우는 "서영희와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 봤는데 대화하기 편하고 포근한 느낌이 있다"며 "말 그대로 너무 착하다. 얘기할때 편한 것이 연기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"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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